-
쾌락의 꽃을 따 모으느라
제정신이 없는 사람들을
죽음이 휩쓸어간다.
깊이 잠든 마을을 홍수가 휩쓸고 가듯이.
한 순간의 감각적 쾌락에 깊이 빠지면
마치 개미가 꿀물에 빠져 마침내
움지이지 못해 죽어가듯 ....()
6월도 깊어 갑니다.
비 가 아무리 와도 알아차려지지 않은 감각 기관은
늘 갈애와 집착에 목 말라 합니다,
그 끝없는 욕망의 끈끈이는.....()
스스로
일어나고 사라지는 생과멸을 잘 알아차려
고요하고 자유로운 지금이 되겠지요..
즐거운 휴일 맞이하시길,,,,,,,,,,,,,^(^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6.29 -
답글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