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마음너무 가까우면 바램이 생기고 허물도 보여 시비가 생기기 쉽고너무 멀어지면 잊혀져 버리기에가깝지도 멀지도 않는 아름다운 그 거리자주자주 알아차려 봅니다.당신과 나 우리들은 아름다운 거리 그 것도 큰 지혜이며 자유 일 것 입니다....오늘도,,건강하며,행복한하루되시길,,,,^(^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7.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