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도 마지막 넘어가는 그믐날, 장마도 오늘로 끝, 본격적인 무더위/열대야, 숨막히는 순간, 순간의 나날---훌러덩 벗어 제키고 대청소 들어 갑니다-----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3.08.06 답글 손가락은 좀 어떠신지요 고기가 부족하면 예기를 하시지 ㅋㅋ 그손으로 무슨 대청소를 ㅎㅎ 작성자 향로봉 작성시간 13.08.06 답글 수고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