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가 절정으로 치닫는 주말로 가는 아침입니다,,
우리는 생명 있는 모든 것을 품속에 안아주는 자연을 위하여.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한 번 지나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것이 인간의 계절입니다.
이러한 계절에 놀아서도 안 되고.게을리 해서도 안 됩니다.
그냥 흘러보내서는 더더욱 안 됩니다. 늘, 더위도 게을리지 마시고 ,,
주말을 맞아 시원한 바다나 산과계곡에 함, 들려서
무더운 더위 싹,~~~씻는 멋진 주말 되세요~~~~~~~~^(^,,,// 꽃,, 행운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