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님들 하루일과 시작을 웃음과 함께~
늦은밤 어떤 중년신사가 술에 취해
길에서 볼일을 보려고 전봇대 앞에 섰다.
신사가 몸을 가누지 못해 쩔쩔매자 지나가던 청년이 말했다.
“아저씨,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신사는 청년에게 기특하다는 듯 말했다.
“나는 괜찮으니 흔들리는 전봇대나 좀 잡아주게.”
오늘도,,더위는 쉽게물러가지않겠죠,,,좋은하루되시길,,,,^(^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8.18 -
답글 ㅎㅎ~더워서 전봇대가 흔들릴 지경입니다.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