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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위에 쫒기다 보니,세월 가는줄 모르고 내일이 벌써 백중----
    백중 기도 준비 열심히 하다 보면 처서가 문앞, 대문을 활짝 열으시고
    시원한 처서를 맞이 하소서~~~~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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