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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올,여름 수고 많이들 하셨습니다
제법 아침저녁으로 시원함을 맛보게하는 계절이 다가오네요
이제 더위도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찬 기운이 감돌고 열대야가 사라지니 잠자리가 편해졌습니다.
비도 적당하게 내려 주어서 가믐 해갈도 되고 풍년 농사를 예감케 합니다.
시작이 즐거우면 마음은 자연스럽게 열려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질 것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사 들여다봅니다,,
오늘도 좋은일만가득하시길,,,,,,,,,,,,,,,,^(^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