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길 좁은 곳에서는 한 걸음 양보하여 남으로 하여금 먼저 가게 할지니, 맛 좋은 음식은 세 푼[三分]을 덜어 양보하여 즐기게 하라. 이것이 곧 세상을 사는데 안락한 방법이니라. ========================================<채근담> 작성자 천관 작성시간 11.04.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