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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오지 안는것은 오늘 이시간 흘러가는 세월속에 변해가는 나의 모습 서글퍼 지는 군요 사랑도 변하고 나무잎도 변하고 사람들은 아름답게 물들은 나무을보고 즐기며 웃지만 기운을 일른 나무는 울고 있읍니다 가는세월 누가잡을수는 없나요 참으로 허무하내요 가을 남자들 맞지요 ㅎ ㅎ ^^ 작성자 황회장 2351 작성시간 13.09.26
  • 답글 건강하시길-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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