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전국투어에,,참석하고,,일주일만에,,,체크해봅니다,,
    태풍이 북상중이라고
    잔뜩 찌푸린 하늘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이 가질까?'로 욕심내지 말고
    '어떻게 적절히 쓸까?'를 고민해 보라
    나 혼자 많이 가지려 하기보다는
    '누구랑 함께 나눌까?'를 생각해 보라

    기쁨을 나누면 두 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으로 줄어들 듯
    채우고 또 채워도 끝이 없는 욕심
    그놈보다는…. 티끌 하나라도 비워내 보라

    채워진 그릇엔 더는 담을 수 없지만
    비운 그곳엔 더 많이 채울 수 있을 테니.
    오늘도 편안하고 빈마음으로 행복의길 열어가세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10.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