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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점점 깊어져만가고 날씨도 매섭기도합니다,,
내 삶 속에서의 사랑은 기쁨을 만들어 주었고
내일을 향해 걸어갈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삶은 사람을 만나는 행복과 사람을 믿을 수 있고
기댈 수 있고 약속할 수 있고 기다려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었습니다.
오늘은 기온이 뚝, 떨어져서 많이 춥습니다,
조령산으로,,이박삼일기도갔다가,,이제서들여다봅니다,,
몸은 웅크러들지만 힘찬 열정으로 지내봅니다,,,,,,,,
남은밤도 행복하시길,,,,^(^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3.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