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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마음은 서로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은 하나입니다.
한 뿌리에서 파생된 가지가 곧 내 마음이고 당신의 마음입니다.
불우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가 눈물 짓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같은 뿌리에서 나누어진 한쪽 가지가 그렇게 아파하기 때문에 함께
아파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그 것이 마음의 울림입니다.
주말로 들어서는 오늘도 아름다운 마음 간직하면서 가는 11월의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구 행복한 주말 되시길요~~~^(^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3.11.24 -
답글 법안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