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주말 잘들보내셨는지요?,,뎅그랑~ 뎅그랑~ 벌써 길거리엔 구세군 종소리가년말을 실감게 합니다 가진자는 잘모르겠지만가진게 없는자는 이,겨울이 정말 삭막하고 힘듭니다 주변에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웃들에게 잠시나마 사랑의 손길을 펼치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힘찬한주도 멋지게 출발하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3.1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