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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나라가 편하지 않으면
    나도 편안 할수가 없다는 대통령님의 말씀
    되세기면서 늦은밤 살포시 다녀갑니다.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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