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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움이 더해만 가는 요즘,,
바쁘게 지나온 올해도 내 삶에 대해,
얼마나 감사하며 살아왔는가.
새해 첫날 가졌던, 그 마음으로 살아 왔는가.
얼마나 내려놓고, 비우며 살아왔는가.
얼마나 남을 용서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아왔는가.
이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나면,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겠지요.
펀안한 마음 내려놓고 지나온 한해를 돌아보며 차분히`
마무리 잘하시는 아름다운 하루길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3.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