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공기가 제법 찹니다.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은온 세상이 밝고 고통없는 낙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미움은 온유함으로 지워버리고집착은 넉넉함으로 포용하면서비우고 또 비우는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고자 다짐 해 봅니다.항상 몸조심하시길바랍니다.남은 며칠 잘 마무리하고 내년엔모두들 대박 나시길,,,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