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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는 시샘이라도 하는듯 매서운 한파의 추위..
연,,,,4,,일째,,폭설로,,눈치우느라,,온몸이,멍자국,,,,ㅎ
그러나 푸른꿈을 꽃 피울 봄이 자박걸음으로 오고 있어요
새들은 새 깃털을 달고 날개짓으로 봄을 부르구요..
얇은 옷차림의 냇물은 큰 꿈을 품고 강으로 강으로 흘러 갑니다
긴 겨울 터널의 삶이 침묵이였다면
마음의 빗장열고 텃밭을 가꿀 때 입니다 ..
우리 마음과 마음으로 만나,,,
이눈이,,끝나면 봄맞이 아름답게 해봐요..
남은,,밤도,,해피한시간이되시길,,,,,,,^(^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4.02.09 -
답글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4.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