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가쁘게 빠르게 흐르는 시간앞에 마음의 여유를 찿기가 어려운 요즈음입니다 벌써 주말로 ,,기쁨도, 슬픔도,다 내자신이 만들어 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다른 사람이 무심코 던진 말들이나 행동들로말미암아 가슴 아플 때 마음을 열고 얘기 나눌 진정한 벗이 있다면세상은 두렵지 않을 것 같네요,,오늘도 행복의 길로 나서며 차한잔 나누시며...^(^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4.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