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히 대지를 깨우는 봄비가 소리없이 내리는 주말이었네요우리는 빼앗는 마음을 돌려,주는 방향으로 생각을 바꾸니기뻐하는 마음과 즐거움이 생기며몸이 편안해지고 생각이 고요해 들떠 날뛰지 아니하니하는 일이 술술 잘 풀리기 시작하네!늘,편안하고 고운마음으로 멋진 주말 잘들보내셨는지요,,,,^(^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4.03.30 답글 벗꽃구경 내일 진해오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4.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