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대한민국.. 분노와 분통을,~슬픈 한주간이 슬프게 발 내딘다..내 슬픈 사랑 무질서한 법삐걱거리던 질서와 절름대는 법칙어른들 이기심 17년 세월 잠들게 하고무너진 사랑 앞에 통곡하고 있다또다시 침묵으로이 밤새우리라,, 오늘도 남은시간 모두 여여하소서.._(())_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4.04.27 답글 밧길안전운행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4.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