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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뜩 찌푸린 하늘 방금이래도.,,,!!
    함께하는 나의 가족 가까이 앉아 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이 가족입니다 그래서 식구(食口)입니다.
    이때 먹는 것은 단순한 음식이 아닙니다.
    정성을 먹고, 사랑과 화목을 나누는 것입니다.
    밥상머리에 앉아 맵니 짜니 투덜대는 것은,
    음식을 마음으로 먹지 않고 혀끝으로만 먹는
    까닭입니다 복(福)은 음식먹는 자리에 있습니다 .
    늘~ 가족사랑 있지마시구,,,,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4.06.05
  • 답글 밥상머리 많은식구들과 함께
    그것이 진짜 행복입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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