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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찌푸린 하늘입니다,,
새삼 지난 내 자리를 돌아보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
어느새 채워져 있어
비워 두지 못한
내 자신이 부끄러워
오늘도 마음으로 부르고
또 가슴으로 찾고
눈은 이곳저곳을 찿아헤맨다
되돌아 보면 아득하기만 한데....
삶의 여유를 가지시구 잠시 뒤돌아보는
아름다운 시간되시구 오늘도 행복의길로......^)^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4.06.11 -
답글 행복한 오후시간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4.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