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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11월의 첫날입니다.
    이용의 "잊혀진 계절"
    생각나네요~~
    멀어져 가는 가을은 아쉽지만
    우리가 세상에 온 이유는
    사랑하기 위함이랍니다.
    향 나무는 자기를 찍은 도끼에도
    향을 묻힌다네요.
    주변의 모두를 사랑합시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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