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날씨가,,,반은 춥고 반은 따스한,,,새삼 지난 내 자리를 돌아보면무엇인지 모르는 것이 어느새 채워져 있어비워 두지 못한 내 자신이 부끄러워오늘도 마음으로 부르고또 가슴으로 찾고눈은 이곳저곳을 찿아헤맨다되돌아 보면 아득하기만 한데....삶의 여유를 가지시구 잠시 뒤돌아보는 아름다운 시간되시구 즐거운 휴일맞으시길,,,,......^)^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5.0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