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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다양하게 일어나는..
마음에 끌려가는가?
마음을 끌고가는가?
고요히 앉아 사유해 본다...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마음은
그 끝이 보이지 않고..
그 마음은 자꾸 한쪽으로 치우치려 하니
평정심을 유지하기가 쉽지않구나....
평정심이 없는 의식은
원한있는 누군가를 더 그릇되고 악하게 몰아가
마치 그것이 진실인양 착각할텐데 걱정이구나...
이 몸이란 얼마 지나지 않으면..
나무토막처럼 딱딱하게 뉘어질 것이고,
백골되어 뼈다귀만 남지 않겠는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한쪽으로 치우쳐 원망하거나
너무 좋다고 방일한 마음에 끌려가지 마세...
자신의 마음을 늘상 살피려 노력하여라 _()_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5.12.17 -
답글 반가워요 ~
건강하세요. 작성자 꽃선녀 작성시간 1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