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이 내려올 때~~하얀 눈 맞으며~~하얀 눈길에 핀~~이름 모를 한 송이 야생화의~ 기억도 세월의 시간속에~~그리움 되어 소복소복 쌓여만 가고~~~어디서 불어 왔는지~~봄이 오는 길목에서~~노란 꽃들로 수놓은~~ 먼저 만난~~생강나무의 꽃잎은~~꽃샘 바람에~~ 하나 둘 덩실덩실 춤을 추네~~저녁달 구름 짙게~~가려진 시 작성자 꽃선녀 작성시간 16.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