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비 그친
    산중 의 밤
    고요하고
    고요하다

    이따금씩
    똑똑똑
    떨어지는
    처마끝 낙수
    소리가
    허공을
    가르며 고요
    를 깬다.

    빗 방울 처럼
    하나 둘씩
    떠오르는
    번뇌망상 이
    마치 불청객이
    왔다가 떠나는
    것같다.

    존재의
    그리움이
    꿈틀거린다
    알아도 아는
    것이없고
    삶이란 도대체
    알수가 없다😉💕

    유월의 마지막
    밤 잘보내시고
    좋은밤 이쁜꿈
    꾸시며 행밤
    되셔요💕
    작성자 꽃선녀 작성시간 16.06.30
  • 답글 고생하시네요~
    소원성취 꼭 이루세요
    7월이 시작이네요
    성불하시고 좋은일가득하세요
    작성자 꽃선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7.01
  • 답글 산중에서 유일한 즐거움~
    하루던 백일 이던 기도도량 에
    들어오면 기도 마칠때 까지 도량 밖을
    볼수 없으니 유일하게 하는 일 카페 방문~
    좋은 글~~~감사 합니다~늘~행복 하세요~
    작성자 묵상 작성시간 16.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