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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였는지
또 무엇으로 함께 속상하고 힘들게 하였는지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많은 시간이 흐르는 동안
내속의 붓다와 늘 나는 이야기하고 투정부리고 또
여러분들과 함께 모르는 용기도 가졌으니깐요
부처님행을 하려고 저마다 각각등 보체로
노력도 하여보고 좌절도 하여보았지만
결코 헛되지 않는 시간들의 편린들이었습니다
반년이넘는동안 여러분과 나..
그래서 정말 고생했습니다...
오늘은 소리없이
그런나에게 그런 여러분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