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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동안..
불씨 꺼지지 않는 난로처럼 살아도..
참 좋을 듯합니다.
무심히 지나갈 어떤 하루..
불쑥 고개 내미는 쓸쓸함에..
편안히 손 내밀어 주는 이,
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나일 수 있도록
마음 데워놓고 기다릴 줄 아는..
우리들이었음 좋겠습니다.
오늘도,좋은하루였음합니다,,,,,,(())*,,,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6.11.25 -
답글 감사합니다
좋은글과함께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꽃선녀 작성시간 16.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