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고 내려놓고..목적을위한 기다림인지기다림을의한 목적인지오늘도 애태우며얼마남지않은 병신년 달력을뚫어져라 쳐다봅니다내리는 빗방울만큼이나생각이많은 오늘입니다.._()_ 작성자 천문조화 작성시간 16.12.19 답글 병신년도 얼마날지 않은시간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일가득 하세요. 작성자 꽃선녀 작성시간 16.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