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겨울하늘,,,,,,,,,,,무심히 떠가는 흰 구름을 보고 어떤이는 꽃 같다고 말 하고 어떤이는 새 같다고 말 한다보는 눈이 달라서가 아니라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도어떤이는 빠르다고 말하고어떤이는 느리다고도 말들 하지요,세월의 흐름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삶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길,,,,,,,,,,,,,,,,^)^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7.0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