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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푸는일
    아무리 가진 것이 없을지라도 남에게 베풀 것은 있습니다.
    따스한 손으로 상대방의 손을 잡고 애정 어린 눈길로 그를
    쳐다볼 수는 있지 않은가.
    이것이 그의 생애를 바꾸어 놓을지 누가 아는가.
    이와 반대로 사소한 말 한마디가 무심코 던진 차가운 눈빛이
    상대를 평생 서운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남에게 주는 것은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안됩니다.
    오늘도 보람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꽃선녀 작성시간 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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