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날씨가 많이도 누그러진 고운 하루였네요,,,,
    우리의 어제는 지나갔고 과거는 이미 없어지고 미래는 아직
    여기에 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만이 우리에게 있고
    우리는 지금 이 순간만을 누릴 수 있습니다. 과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일을 걱정하지 마십시오
    지금 이 순간을 만나기 위해 자기 자신에게 돌아가십시오.
    삶과의 약속을 어기지 마십시오 순간순간의 호흡,
    우리가 걷는 한 걸음 한 걸음, 우리가 짓는 모든
    미소가 우리의 아름다운 삶입니다 ..
    요즈음은,,,바뻐서,,자주못들리네요,,,
    남은시간도,해피한밤이되시길,,,^(^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7.0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