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면서 만들자!,힘겹게 올라가야만 정상 정복의 희열을 맛볼 수 있답니다.그런 점에서 초기의 난관은 회피의 대상이 아니라 반김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군요.어려움이 클수록 성취감도 커질 것이기 때문입니다.일이 잘 안 풀릴 때는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보십시오.좋은 발상은 쉬면서 즐기면서 만들어 내야 한답니다.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08.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