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명심보감에 보면 ‘그릇이 차면 넘치고 사람이 차면 잃게 된 다‘는 구절이 있습니다.성공은 필연적으로 교만을 부릅니다. 또한 정상까지오르게 해준 방법들이 역설적으로 계속 그곳에 머물러있지 못하게 하는 작용을 하지요. 정상에 오르기 보다는 지키는 것이 3배나 어렵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