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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는 곳, 우리가 하는 것, 그곳에 도달하는 시기를 통해 진정한 우리를 발견 할 수 있다"
ㅡ 조이스 캐럴 오츠 ㅡ
우리는 매일 어디로 갈 것인지를 선택한다
때로는 휴가를 어디서 보낼지, 어디에 있는 집을 살 것인지와 같이 큰 결정을 내리기도 한다.
물론 이런 결정보다는 커피를 어디에서 마실까, 어디에서 양말을 살까, 어디에 가서식료품을 살까 같은 소소한 결정들을 내릴때가 더 많다
이러한 일상적인 결정조차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를 말해 준다.
이 결정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을 그대로 보여 주는 매개체라 할 수 있다♡
내 선택이 나를 보여주는 토요일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