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리운바다~!희야 울들의 고향 옛집에는 아즉두 돌담 넘어 호두나무 한그루 그때 그모습 그대로일까ㅋ 초가을 서정 적인 풍경이 흐르던 울들의 고향 ..강릉 하구두 포남동 감나무골.. 희야와 마주치면 수줍던 외나무 다리.. 희야 ~ 보구 싶다 .. 견딜수 없을 만큼 많이 보구 싶다~지기 혜령 예언자님 제두 정회원으로 등업 시켜 주드래요 ~^^ 작성자 가을노래 작성시간 18.09.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