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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우리 손 꼭잡고 하늘을 보면서
우리 속삭였던 사랑을
우리 나누었던 꿈들을
우리 가슴시린 추억을
세월을 흘러가도
사랑은 변해가도
희야 천년을 두고 흐르는정
우리 우정만은 우리우정만은
언제나 그곳에 언제나 그자리에~~^^
(파아란 별나라에만 있을것 같은 내가상의연인 희야에게 띄우는 (지멋대로의 편지 )파란낙엽한잎) 작성자 가을노래 작성시간 18.09.17 -
답글 예언자 혜령지기님두요 얹2ㅔ나 홧팅요~^^ 작성자 가을노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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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도 파란하늘을보면서
힘차게 좋은시간보내세요~^^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