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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가질만큼 가지고 흥청망청 쓰고다녀도 땡전 한 푼도 남을 위해 쓸줄 모르는 구두쇠가 있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보시 하고 싶은데 가진게 없고 여유가 없어서 하지 못한다고 핑계를 삼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나누어 주는 사랑의 살천으로 늘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있다.
부처님 말씀은
돈이 없어도 보시를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있다.
웃음도,친절도 보시요. 따듯한 말 한마디도 보시다.
자비로운 마음으로 보시를 많이 하며 사는것 얼마나 멋지고 여유로운 삶인가
당신은 어느 편에 서 있나요~?
행복한주말보네세요~^^♡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11.03 -
답글 감사합니다
좋은글과함께 행복한시간 감기조심 요 작성자 혜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11.08 -
답글 혜령 법사님 ~! 아 넘 좋은 말슴ㄹ입니다 ~^^ 작성자 가을노래 작성시간 18.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