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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리운 바다 희야님~! 강물은 멀리 산위에서 보면은요
마치 파아란 잔디를 깔아 놓은듯 한폭의 수채화 처럼 아름 답지만요
한발 한발 가까이 다가서 보면요 군데 군데 쓰레기두 떠다니구요 역겨운 냄새두 나지요
서로가 강물을 뒤로 하구 슬그 머니 돌아서 가지요
희야님 ~! 우리 언제나 멀리서만 보는 아름다운 강물이기를요
견딜수 없는 그리움이기를요 견딜수 없는 보고픔이기를요
그때쯤 우리 누가 봐두 아름다운 길가의 단풍 한잎처럼요
멀리 떠났던 연인 처럼 환하게 웃으면서 반갑게 만나요~ㅋ
하지만 언제나 이별은 쿨 하게요 마무리는 아름 답게요~ㅋ^^
작성자 가을노래 작성시간 18.11.06 -
답글 행복한시간보내세요.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