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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리운 바다 희야님~~! 운명 처럼.. 마지막 이 가슴시린 늦가을..님의 손 꼬옥잡구요
목적지 없이 어디론가 훨 훨 떠나구 싶습니다 80년대 추억의 완행 열차에 우리들의 몸을 싣구요
길가의 붕어빵 한봉지 사들구요 뜨거운 붕어빵을 서로 호호 불어 주면서요
우리들의 사랑두. 붕어빵 처럼 달달하구 맛나게 묵구 싶포요~ㅋ
그토록 행복 하구 가슴 뛰는 아름다운 날들이 .. ~! 작성자 가을노래 작성시간 18.11.23 -
답글 동심이 가득한글
오늘은 군 고구마가 생각나게하는 밤
편안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