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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리운 바다 님아~!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하지만요 거이 일년만에 느끼는 이 가슴시린 찬바람은
잊혀진 얼굴들.. 사라져간 그리움들이 애잔하게 내가슴속을 파구듭니다
다시요 .. 아~! 정말 다시 돌아 올수만 있다면요.
꼭 그래야만했는지...정말 꼭 그래야만 했는지~ㅠㅠ
바람아 ~! 더 차겁게 .. 바람아 더 차겁게.. 나 온몸으로 울수 있도록..
바람아 더 차겁게 ..차디찬 너의 입맞춤을.. 차디찬 너의 속삭임을~! 작성자 가을노래 작성시간 18.12.07 -
답글 날씨가 많이차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