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에 보면 ‘그릇이 차면 넘치고사람이 차면 잃게 된 다‘는 구절이 있습니다.성공은 필연적으로 교만을 부릅니다. 또한 정상까지오르게 해준 방법들이 역설적으로 계속 그곳에 머물러있지 못하게 하는 작용을 하지요. 정상에 오르기보다는 지키는 것이 3배나 어렵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좋은시간보내세요~^^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8.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