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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방아찧던 보름달두 10월이란 이름 속으로 저 멀리 아득히 아득히 사라져가구
우리들의 소원빌던 가슴시린 추억두 11월이라는 이름으로 아스라이 묻혀가구
내 그리운 바다 희야님이 ..! 꼬옥 잡아두구 싶었던 서정적인 풍겨이 흐르던
가을날의 애잔 했던 그리움도 단풍이 낙엽되어 길위에 구르던 12월도
황금개가 집을 지키던 무술년두 이제는 잊혀져가는 그리움으로 사라져 가는 아름다움으로
노란 돼지가 돈을 물구 온다는 기해년 새해에는 희야님..!님께서 영혼이
아름다운 천생연분을 꼬옥 만나시기를요 님이 소망했던 바라는 소원 모다가요
반드시 꼭 이루어 지시기를요 여기 가을노래 가을이가 마음깊이 기원하겠습니다^^ 작성자 가을노래 작성시간 19.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