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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은 더욱 가까이 촉촉히 내리는 봄비가
    온갖 생명들을 눈뜨게하는 따뜻한 봄가운이 들어와
    등을 켜지 않아도 실내가 환하게 밝아집니다.
    봄날의 따뜻한 기운은 여린 듯하지만
    얼어있던 대지를 녹이고 잠들어 있던 생명들을 깨웁니다.
    작은 생명이 땅을 비집고 움틀 기운을 불어 넣어주며
    높은 산봉우리에 눈을 녹여 생명수를 만들어 줍니다.

    모든일을 해낼수 있을듯 강해 보이는 것보다 연약한 듯 보이는 것이
    때로는 더 많은 일을 해 내기도 합니다.
    때로는 달콤한 사탕발림 보다 매운 회초리가
    더 많은것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남은시간도 행복하시구요,,,,,,,,^)^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9.03.23
  • 답글 좋은글 머물다갑니다
    행복한휴일보네세요.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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