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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은 선과 악의 싸움터다.
나의 마음속에는 항상 두 자아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용감한 나와 비겁한 나” “커다란 나와 조그만 나” “너그러운 나와 옹졸한 나”
“부지런한 나와 게으른 나” “의로운 나와 불의의 나” “참된 나와 거짓된 나”
이러한 두 가지의 자아가 우리의 마음 속에서 항상 싸움을 하고 있다.
내가 나하고 싸우는 싸움,
이것은 인간의 자랑이요 영광인 동시에 고뇌와 비극의 원천 이기도 하다.
이 싸움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위대하다..
오늘도 마음 편히 다스리며~~~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9.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