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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촉촉히 대지를 식혀주는 보슬 보슬 내리는 빗줄기..
    내 마음의 문 -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열어주지 않는 문을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 말로
    당신의 진정한 친구일것입니다
    서로 믿음이라는 열쇠가 없으면 마음의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나는 가만히 있으면서 상대의 문만 열리기를 바래서도 안됩니다
    함께 그문을 열어야 진정으로 열린 것이며 다시는 닫히는 일이
    없도록 문단속을 잘해야 합니다..
    남은시간도,,행복하시길,,,,^)^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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