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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뜩 흐린 우중충한 휴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무언가 채워야 할 빈자리가
    있는 것 같아서 돌아보려고 하면 어느새
    나는 같은 자리로 던져지고 만다.
    무엇을 위해 이렇게 달려가고 숨을 쉬는가?
    남들이 얘기하는 좋은 사람
    이런거 모두 사회의 방식대로
    만들어진 모든허상 아닌가?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위하여 힘껏 달려봅니다~~~^(^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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