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시절 들었던 이용의 노래 '잊혀진 계절'이 이제는 세월의 흔적을 돌아보며 듣는 노래가 되었습니다.은은한 색소폰 연주가 이 가을의 정취와 한껏 어울립니다. https://youtu.be/3YIj5lunYlg 작성자 지산 작성시간 19.10.31 동영상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