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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하고 푸르른 겨울하늘,,,,,,,,,,,
무심히 떠가는 흰 구름을 보고
어떤이는 꽃 같다고 말 하고
어떤이는 새 같다고 말 한다
보는 눈이 달라서가 아니라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 ~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도
어떤이는 빠르다고 말하고
어떤이는 느리다고도 말들 하지요,
세월의 흐름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삶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남은시간도 행복하시길,,,,,,,,,,,,,,,,^)^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20.01.17 -
답글 세월은 빠르게도 흘러가고있슴니다
건강하시고 늘 화이팅합니다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20.01.17